지난해 9월 해고 통보…지노위·중노위 모두 부당해고 인정금속노조 경남지부가 지난해 9월 25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이엠코리아 부당해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5.9.25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엠코리아신화 프리텍부당해고경남지방노동위원회금속노조 경남지부부당노동행위신화 프리텍 부당해고신화 프리텍 부당해고 복직박민석 기자 낙동강청, 유해화학물질 폐업 미신고 사업장 53곳 허가 취소 추진당도 뛰어난 '창녕 미니양파' 日서 인기 '쑥'…올해 16톤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