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사절단 행사 모습 (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일주일째…일부 수중수색 재개강풍에 난항…부산 침몰 예인선 6일째 밤샘 수색도 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