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지역 주민 현장 목소리 청취7일 오후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 ‘머무는 관광, 행복한 부산 민생 간담회’에서 관광업계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BGF리테일, 부산에 2600억 물류센터 준공…수출입 거점으로469억 들여 새 단장한 부산시립미술관…2년 만에 다시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