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위험물 신고포상제' 포스터.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소방재난본부무허가 위험물신고포상제과태료박서현 기자 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관련 기사'5명 사상'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후 특별조사…34건 위반사항 적발부산소방, 무허가 위험물 취급 업체 불시단속…7곳 형사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