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수 따라 20만~40만 원 차등 지급…연 1회 '동백전'으로우성비 군수 "공정과 복지, 저출생 극복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부산 기장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정연욱 "김승원 '오빠 게이트' 본질은 임상 승인 청탁 여부"부산교사노조, 초등학교 '3시 하교제' 밀실 추진 규탄…"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