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제출 자료 오탈자·오기 지적"김정원 부산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한 해에만 4만5000명 찾은 영화의전당 들락날락…개소 2주년 행사민주당 부산시당, KTX·SRT 통합으로 "좌석 확대·철도 공공성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