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과 경상국립대병원이 지난 3일 지역 필수 공공 의료서비스를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하동공공의료경상국립대한송학 기자 남해 남파랑길, 코리아둘레길 선정…"새로운 도보여행 모델 구축"진주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 본격화…공론화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의료취약지 무료 검진' 경남 닥터버스 하반기도 운영경남도민 찾아가는 '도민주치의 닥터버스', 9월부터 '재시동'경남도, 응급의료기관 5개소 추가 등 필수 의료기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