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탑승 설비 갖춰 귀향길 운행 경남·울산·경주·청도 등 총 20명 지원한 장애인이 두리발에 탑승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김도읍, 생곡소각장 대체부지 비판 반박…"민주당 주장은 이중잣대"전재수, 현장 소통 세 번째 수영·남구 방문…"시민 의견에 응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