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원 선고…피해자 아직 불안 증세 등 고려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군복무후임병폭행가혹행위벌금형선고창원지법강정태 기자 '51일 파업'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고공농성으로 미뤄져강기윤 창원시장 "행정의 우선은 시민…100대 시민우선사업에 추진"관련 기사잠든 척해도 깨워…후임병에 '원펀치 게임' 강요·폭행한 20대해병대 복무 당시 후임병 성추행 일삼은 20대 남성, 징역형 집유"마음에 들 때까지 '취침쇼' 해라"…후임병 35차례 때린 병사국방부, 다문화 장병 눈높이 맞춘 '병영생활 용어집' 제작후임병에 총구·대검 겨누고 상습 추행…제대한 선임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