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12분 만에 붙잡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창원금은방귀금속절도징역형실형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경남도 내년 국비 11조6811억원 반영…올해보다 5919억↑주취자 자해 막으려 입에 수건 넣었다가 사망…경찰관·구급대원 4명 무죄관련 기사창원서 새벽 금은방 턴 40대, 범행 12분 만에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