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진행된 부산출입국·외국인청과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인들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 네번째부터) 김현채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과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장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안병길 해진공 사장, 런던서 IMO사무총장 등 만나 협력방안 모색에어부산, 국제선 18개 노선 대상 가을·겨울 특가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