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베테랑 항해사였는데…" 부산 예인선 실종자 가족·지인 '망연자실'

본문 이미지 - 3일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 마련된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가족 대기실. 실종자 가족들은 이곳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9.3 ⓒ 뉴스1 박서현 기자
3일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 마련된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가족 대기실. 실종자 가족들은 이곳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9.3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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