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 마련된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가족 대기실. 실종자 가족들은 이곳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9.3 ⓒ 뉴스1 박서현 기자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부산앞바다오륙도예인선전복 사고티엔에스캐처 호해경부산시박서현 기자 김명수 후보자 사퇴에 부산시설공단 노조 "환영"…41일 농성 종료부산 수영구, 불꽃축제 앞두고 식품·숙박업소 집중 점검관련 기사"부산 예인선 침몰사고 초동대처 미흡"…국감서 물매 맞은 해경퐁피두 부산분관 백지화 후폭풍…정치권·시민단체 찬반 공방 격화"안전장치 설치 10대 중 1대…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예견된 사고"황종우 해수장관 "해양사고 대책 전면 개편…비상 풀림 장치 지원·규제 철폐"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출항 21일→23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