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6명' 수색구역 가로 66㎞, 세로 40㎞, 17구역으로 확대 침몰 선박 수심 87m 해저서 발견…日 해사보안청 공조 검토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 ⓒ 뉴스1 윤일지 기자
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