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복 예인선, 우측 항로 변경하다 침몰…해경 "수색범위 확대"

수색구역 가로 66km, 세로 40km, 17구역으로 확대
침몰 선박 수심 87m 해저서 발견…日 해사보안청 공조 검토

본문 이미지 - 성대훈 부산해양경찰청장이 3일 향후 수사계획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홍윤 기자
성대훈 부산해양경찰청장이 3일 향후 수사계획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된 모습.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된 모습.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