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회가 2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대표의 현수막 훼손에 대해 경찰의 엄중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민주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민석현수막민주당사천한송학 기자 신차 테스트 차량이 고속도로 방호벽 들이받자…화물차 2대도 '쾅! 쾅!''산청서 가을 여행 즐겨요'…소비 금액 50% 지역상품권으로 환급관련 기사전남 찾은 조국 "정부, 이제 검찰개혁보다 양극화 해소 나서야"조국 "민주당 언제까지 조희대에 끌려다닐 건가" 탄핵 동참 촉구'조희대 탄핵' 전운 다시 고조…與 "인내 한계" 野 '정권 몰락' 경고"추석 밥상에 오른 4월 보선"…연휴 끝낸 강릉 여야 공천 경쟁 시동"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