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회가 2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대표의 현수막 훼손에 대해 경찰의 엄중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민주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민석현수막민주당사천한송학 기자 남해군, 조경 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추진…'정원 섬 남해' 구현조경제 산청군보건의료원장 "지역 필수 의료 체계 다지겠다"관련 기사경찰, '김민석 대표 현수막 훼손' 수사 착수…용의자 특정 중윤상현, 조희대 '부친상'에 "與 '비난 현수막' 즉각 철거하라"홍준표 "대법관 제청, 대통령과 협의는 관례일 뿐…독재로 가려하냐"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종합)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