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 예우 갖춰야…현수막 거두는 게 최소한의 도리"조희대 대법원장이 31일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포항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을 배웅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최창호 기자손승환 기자 이진숙 "5·18에도 표현의자유 적용돼야"…유공자법 개정안 발의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강력 저지…李정권 '국방농단' 막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