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경찰 11명 검거…4명 검찰·7명 소년부 송치부산진경찰서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집단폭행중학생노래방송치검찰소년부부산시교육청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경찰 기록서 빠진 피해자 녹음파일…검찰 재수사로 '집단 학폭' 드러나부산교사노조 "여중생 집단폭행, 처벌보다 사후관리 강화""험담했지?" 노래방 불러 3시간 집단폭행…부산 여중생 10명 수사자기 여친이랑 싸웠다고, 30분간 급우 폭행한 중2 패거리…"대학은 다 갔다"부산 학교서 수업 중 동급생 폭행…중학생 3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