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명운 걸린 일…사법체계 안착 못하면 국민이 피해""국민 불신 임계점…시스템 '재설계' 수준으로 짚어봐야"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종철 신임 경찰청 차장이 2일 경남경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임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된 데 대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종철경찰청장신임직무대행경찰청차장경남경찰청강정태 기자 동포 살해하고 출국하려다 공항서 붙잡힌 30대 캄보디아인 구속(종합)노래주점서 시비 말리는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베트남인 집유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경찰청 국감서 '2년 연속 대행 체제' 한목소리로 "유감"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기자의눈]경찰 개혁, 기구가 아니라 결과로 말해야 할 때경찰 "경찰개혁 전담기구 이번 주 중 출범…단장은 경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