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바티스트 보리에 포낭 선대운영·신규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왼쪽)와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산경실련 "정부, 산은 등 금융공공기관 부산 이전 명시해야"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7일째 '제자리'…변덕스런 날씨에 수색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