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918명·장비 248명 투입…4548명 아직 미귀가행정안전부 직원들이 지난 25일 오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장평초등학교에서 침수 피해지역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거제통영수해복구응급복구율강정태 기자 '51일 파업'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고공농성으로 미뤄져강기윤 창원시장 "행정의 우선은 시민…100대 시민우선사업에 추진"관련 기사맥도날드, 수해 복구 참여 군 장병에 '행복의 버거' 600인분 전달민주, 경남 피지컬AI·교통망 지원 약속…"제조거점 도약 뒷받침"BNK신용정보, 거제지역 수해 피해 소상공인에 500만원 전달"유동성 숨통"…중진공, 거제·통영 수해 中企에 금융지원망 가동"가압류·가처분 늦춘다"…기보, 수해 中企 보증사고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