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수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돕는 모습 (BNK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캉이 활동' 북항에 기름 유출…해경 "총력대응 중"(종합)"항만공사, 청원경찰 임용·교육 업무 19년째 자회사에 떠넘겨…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