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2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바나나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폭염경보한송학 기자 박동식 사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합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전담 TF 구성·가동 본격 준비관련 기사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같은 수해인데 우리는 제외"…특별재난지역 빠진 통영 주민 분통사라진 '처서매직', 서울 다시 폭염 경보…강원·충청·영남도 강화경남 통영·함양 중부, '폭염경보' 상향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