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이 23일 거제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8.2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맥도날드버거수해복구거제한송학 기자 극한 가뭄 이겨낸 하동군 첫 벼 수확…조생종 '조은' 14.4톤산청군 관광 활성화 사업 효과…동의전 웰니스 체험장 매출 ↑관련 기사국내 농가와 만든 'K-버거' 해외 누빈다…맥도날드 지역상생 5년 '결실'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재출시…"지역 농가 상생 지속"행안부·맥도날드, 지역특산물 협업…충주 옥수수 버거·홍천 쌀 간식 출시버거 만난 충주 찰옥수수…맥도날드 "한국의 맛, 617억 가치 창출"[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