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방식 변경 이어 최근 조합장 해임까지사업 지연 장기화 땐 이주 조합원 금융·주거 부담 우려지난 15일 부산 남구 감만1구역 임시총회 모습. (감만1구역 미래가치 연합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계약서도 빠뜨리고 인수인계 허술…양산 상북면 부정 업무 38건 적발부산시, 내달 7일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종합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