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 2026.6.5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 무죄…法 "직권남용 아냐"달군 흉기로 여중생 몸 지지고 10대 여성들 폭행…20대 2명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