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기다리며 "장사 언제 재개할지도 몰라"응급복구 진행 중이지만 주택·하천 등 손도 못 대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침수 피해로 무너졌다. 2026.8.19 ⓒ 뉴스1 박서현 기자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사진관에서 상인이 극한 호우에 젖은 사진 장비 등을 말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거제폭우특별재난지역침수옥포동박서현 기자 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관련 기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박완수 지사, 추석 앞두고 폭우 피해 거제·통영 일상 회복 점검[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1일, 월)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