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기다리며 "장사 언제 재개할지도 몰라"응급복구 진행 중이지만 주택·하천 등 손도 못 대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침수 피해로 무너졌다. 2026.8.19 ⓒ 뉴스1 박서현 기자19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사진관에서 상인이 극한 호우에 젖은 사진 장비 등을 말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거제폭우특별재난지역침수옥포동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관련 기사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 거제 폭우 이재민에 9000만 원 상당 구호물품 전달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성심당, 폭우 피해 거제시에 2000만원 기탁…흥남철수 인연경남 연안 집중호우로 해양쓰레기 1180톤 유입…96% 수거SH '집중호우 피해' 경남 지역 피해 복구에 5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