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인된 동부터 순차 복귀 시작사고 목격 주민·미복귀 세대는 불안 여전19일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일부 동의 대피명령이 해제되자 주민이 짐을 들고 귀가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윤일지 기자19일 오후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위치한 옥포초등학교 대피소에서 지 모 씨(50대·여)가 짐을 싸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거제옥포동아파트산사태옥포초등학교대피소이재민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거제·통영 집중호우 한 달…주민 251명, 여전히 임시 거처서 생활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폭우 피해 거제 미귀가자 '563명→4495명'…단전·단수 아파트 포함주택건설협회, 집중호우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경남도, 거제·통영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지원…응급복구 이번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