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안방에서 잤는데 베란다까지 밀려 나와""살라 달라" 소리에 달려간 이웃들, 삽·호미로 흙 파내거제 옥포동 아파트 산사태로 부상을 입은 천모 씨(오른쪽)와 그를 구조한 박종기 씨가 18일 아파트에서 만나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8/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거제산사태아파트매몰한송학 기자 하동사랑상품권 15% 할인 특판…월 170만원 구매 한도국토안전관리원-필리핀, 기반시설물 안전·유지관리 업무협약관련 기사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산림청, 거제·통영 산사태 피해지역 수습복구 지원 마무리주택건설협회, 집중호우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주말 비 온다는데 일 할 사람이 없다"…거제 수해 현장 인력난 호소경남도, 거제·통영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지원…응급복구 이번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