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원 용궁사 사업 문제로 전체 사업 포기 부당"우성빈 군수에게 결정 경위 공개·사과 촉구박종철 부산시의원(가운데)과 국민의힘 기장군의회 의원들이18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160억 원 규모의 기장군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중단에 대해 우성빈 기장군수의 사업 중단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8.18/ 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시, 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 신라대 교수 임명민주당 김민석 신임 지도부, 19일 부산서 첫 현장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