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뒤편 흙과 작은 바위들 계속 흘러내리는 상황호우주의보→경보 격상…물 먹은 흙에 추가 붕괴 우려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쏟아져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거제산사태아파트폭우집중호우한송학 기자 남해 남파랑길, 코리아둘레길 선정…"새로운 도보여행 모델 구축"진주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 본격화…공론화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거제 집중호우 피해 아파트, 정밀안전진단 E등급…복구도 난항여름철 산사태 피해면적 전년비 88%·피해금액 85% 감소거제·통영 집중호우 한 달…주민 251명, 여전히 임시 거처서 생활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