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조선소 전경.(HJ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김민석·전재수 부산 북항 찾아…"해양수도 부산, 다시 뛰게 할 것"'부캉이' 한 달 만에 150만 인파…롯데 부산 홈경기 관중 수 맞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