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요양원에서 충전 중 불이 난 청소기 배터리의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북구, 향후 4년 이끌 4대 미래전략 공개…주민 450명과 비전 공유금정산국립공원 노후 로프 1.2㎞ 철거…시민 120명 환경정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