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400만 원→2심 벌금 200만 원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온병원그룹선거운동박서현 기자 채무자 551명에 최고 연 4만%대 이자…불법 대부업자 2명 실형운전 중 발작 증세로 인도 덮쳐 보행자 숨지게 한 40대 금고형관련 기사'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父와 관계 개선하려 범행"'테러 자작극' 정이한父 운영 병원 압수수색…직원 선거운동 동원 의혹(종합)'피습 자작극' 정이한父 정근 "언론에 다 나왔구만"…이후 묵묵부답'다 같이 교육감 만들어봅시다' 온병원그룹 원장, 벌금 400만원'직원에 선거운동 혐의'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