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김민석, 부산항 찾아…'항만 AI전환·북극항로 거점 전략' 등 관심"IMO 넷제로 프레임워크 채택 지연…해운업계 불확실성 커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