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2일, 수)경찰-지역 사업가 유착 의혹…'관사에 위장전입' 등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