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사업가, 10년 가까이 경찰관 전용 관사에 위장전입…뇌물 의혹도경남경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해진공, 청소년 80명과 바다 탐험 돌입…"해양 인재 양성"HUG, 임직원 부조리 근절 포상 추진…최대 1억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