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양귀비 밀경작 현장을 적발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장부와 철도, 상점도 무기였다…부산 경제인들의 독립운동광안대교 인근 해상서 수상오토바이 전복…50대 남성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