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경찰, 자격증 빌려준 공인중개사 2명도 송치부산 수영경찰서 전경. (부산 수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 수영경찰서공인중개사수영구박서현 기자 성매매 변제 조건으로 빌린 5200만원…법원 "갚을 의무 없어"부산 경찰, 117 신고센터 운영 고도화…청소년 도박·마약 대응 강화관련 기사부산서 200억대 전세사기…피해자 "HUG만 믿었는데 나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