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 속 피서 절정기를 맞은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민주당 부산시당, 총선 준비 시동…전략기획위 띄우고 조직 강화서지영 "북항 아닌 사직에 돔구장"…개폐형 재건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