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단감·배 농가 '햇볕 데임' 피해 확산…축구장 1370개 규모

40도 안팎 폭염·가뭄에 단감 950㏊, 배 31㏊ '일소 피해'

본문 이미지 - 고온으로 인해 갈라진 배.(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온으로 인해 갈라진 배.(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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