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동현 경남청 홍보담당관(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경남청 관계자들과 화이트진로 관계자들이 5일 경남경찰청 회의실에서 피싱 예방 활동을 협업하기로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피싱예방화이트진로참이슬강정태 기자 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루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단독]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 부르고 영아 때려 살해한 친부, 중형관련 기사"외국인 범죄피해 없도록"…경남경찰청, 범죄예방 교육 연중 운영[인사]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