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폭염중대경보에 경기 진행 어려워져동일 대진 이틀 연속 폭염 취소는 출범 후 최초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NC의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 연속 폭염 취소 됐다.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창원NCKIA폭염취소권혁준 기자 트리플 보기·복통도 못 막은 이다연의 집념…"10승 달성, 새로운 시작"'데이비슨·김웅빈 홈런포' 키움, SSG 5-3 제압…꼴찌 탈출 희망관련 기사[속보] 프로야구 창원 KIA-NC전, 연이틀 폭염 취소2년 만의 '극한 폭염 취소'…부산·창원 경기 연이틀 못 열리나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에도 두산과 무승부…KT는 1위 탈환(종합)부산 40.5도·경남 41.6도 '역대 최고'…폭염에 프로야구 취소(종합)김원형 두산 감독 "폭염 취소, 현장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