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5도 이상 이틀 이상 지속 예상시 취소 가능남부 무더위 계속…잠실까지 3경기 진행 어려울 듯프로야구에서 2년 만의 폭염 취소가 나왔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폭염이 이어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7.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BO폭염취소부산창원폭염경보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SD전 5타수 1안타 1득점…'대주자' 송성문 도루 실패김라경,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4이닝 4실점…승리 불발관련 기사부산 40.5도·경남 41.6도 '역대 최고'…폭염에 프로야구 취소(종합)김원형 두산 감독 "폭염 취소, 현장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했으면"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 부산·창원 경기도 전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