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막 치고 사료 줄이고…비상 상황시 긴급 방류 대비까지경남 통영시 산양읍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정두진 대표와 양식장 직원이 폐사한 참돔을 건지고 있다.2026.07.31/뉴스1 강미영기자양식장 어장 위로 펼쳐지는 차광막.2026.07.31/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통영양식장고수온강미영 기자 의령군, 추경 7476억원 확정…청년주택·농업·재해예방 등 반영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혁신도시 완성' 촉구관련 기사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15만마리 추가 폐사…누적 143억원 피해경남 전 해역 '고수온 경보'…양식어류 602만 마리 폐사, 132억 피해고수온에 경남 양식장 피해 확산…469만마리 폐사, 110억 넘어경남 고수온 피해 급증…이틀간 어류 147만마리 폐사 '누적 378만'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303만마리 폐사…누적 61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