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주택가 인접 시설 주변 나타나…북구청 긴급 재난문자 발송ⓒ 뉴스1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