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숲·화전리 도로, 주민 요구로 추진된 사업"박종철 부산시의원과 박우식·김명원 기장군의원이 3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우성빈 기장군수의 기장군 개발사업 특혜 의혹 제기를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7.30 ⓒ 뉴스1 이주현 기자이주현 기자 부산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낮 최고 39도 예보관람객 13만7000명 몰린 세계유산위…부산 문화유산 세계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