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만에 진화…고수부지 약 3000㎡ 피해28일 오전 10시 52분쯤 창녕군 남지읍 월하리의 한 저수지 인근 고수부지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 불창녕 화재박민석 기자 한글날 경남 곳곳서 잔치 한마당…볼거리·즐길 거리 풍성박완수 경남지사, '관권선거·딥페이크 의혹' 경찰 출석…13시간 조사관련 기사폭염·가뭄도 버거운데 녹조까지 덮쳤다…낙동강 주민들의 혹독한 여름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숨져…쓰레기 소각 중 불 번진 듯창녕군 남지읍 야산서 불…48분 만에 주불 진화"온수매트 쓰려 가스통 연결" …창녕서 차량 화재, 60대 차주 화상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