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만에 진화…고수부지 약 3000㎡ 피해28일 오전 10시 52분쯤 창녕군 남지읍 월하리의 한 저수지 인근 고수부지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 불창녕 화재박민석 기자 경남 농업가뭄 심화, 밀양 평균 저수율 33%…농업용수 제한급수경남 사천만·강진만 '고수온 경보' 격상…욕지도·비진도엔 '주의보'관련 기사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숨져…쓰레기 소각 중 불 번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