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기준 누적 온열질환자 122명…가축 1만2000여마리 폐사폭염이 이어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온열질환온열질환 추정 사망온열질환박민석 기자 주행 중이던 차량, 가드레일·중앙분리대 잇단 충돌…50대 운전자 숨져44표 차 통영시장 재검표 시작부터 '삐걱'…봉인 문제로 1시간 넘게 지연관련 기사전국이 '펄펄'…'40도 육박' 폭염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종합)박완수 경남지사 "폭염 대응 강화…추가 인명피해 없게 행정력 집중"경남 고성 비닐하우스서 쓰러진 90대 여성 숨져…온열질환 추정온열질환자 매년 증가세…질병청, 내일부터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