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 매년 증가세…질병청, 내일부터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지난해 환자 수 역대 두 번째로 많은 4460명
무더위 예상…예방 위한 건강수칙 준수 당부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 시민들이 그늘막에서 햇볕을 피하고 있다. 2025.9.5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 시민들이 그늘막에서 햇볕을 피하고 있다. 2025.9.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5년 발생주별 온열질환 발생 분포와 평균 최고기온.(질병관리청 제공)
2025년 발생주별 온열질환 발생 분포와 평균 최고기온.(질병관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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