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조현병 진단 심신미약 인정…원심 형량은 유지부산고법 창원재판부가 있는 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해미수흉기난동모친살인미수창원미용실항소심부산고법강정태 기자 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간다…공소청, 항고 포기관련 기사"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창원 미용실 흉기 난동' 20대 구속(종합)경찰, 창원 미용실 흉기 난동 20대 구속영장 신청"가방에 번쩍이는 물체"…흉기 난동범 잡은 형사들의 눈썰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