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조현병 진단 심신미약 인정…원심 형량은 유지부산고법 창원재판부가 있는 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해미수흉기난동모친살인미수창원미용실항소심부산고법강정태 기자 대낮 아파트 일대 흉기 들고 활보한 40대 벌금 300만원국힘 경남도당 "김해시장 선거 우회 광고 의혹 신속·공정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