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20일 구청장실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공화국 대사와 수영구 내 하벨 벤치 설치 및 양국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체코대사관하벨 벤치업무협약MOU박서현 기자 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 피해자·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필로폰 투약 뒤 순찰차 들이받고 각목 휘두른 50대, 징역 1년2개월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주한체코대사 접견…문화·관광·산업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