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7시 21분쯤 부산 사상구 냉정고개를 지나던 삼진여객 59번 버스에서 한 승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신재욱 기사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시내버스심폐소생술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관련 기사부산 시내버스 기사, 의식 잃은 승객 심폐소생술로 살려부산시, 심폐소생술로 버스 승객 살린 곽동신씨에 감사패부산서 시내버스 기사가 의식 잃은 승객 심폐소생술로 살려부산시, 4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레드서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