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7시 21분쯤 부산 사상구 냉정고개를 지나던 삼진여객 59번 버스에서 한 승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신재욱 기사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시내버스심폐소생술박서현 기자 부산 수영구 망미동 아파트서 불…2명 경상·20명 대피[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수)…낮 최고 '35도' 폭염, 온열질환 주의